연구과제심의위원회(Protocol Review Committee, PRC)에 참여하실 예비 위원을 모십니다. 현재 운영중인 PRC 각 패널에 결원이 생기는 경우, 예비위원분들을 심의위원으로 위촉드릴 예정입니다. 평소 임상시험 계획서 개발에 관심이 있던 회원님들께서 많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PRC의 역할: 대한항암요법연구회에서 수행되는 임상연구의 과학성에 대해 검토를 하는 peer review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PRC 위원 자격: IRB와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심의위원회로, GCP 교육 이수 등의 조건을 요하지 않습니다.
PRC 운영 현황: 현재 월요일과 목요일의 2개 패널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패널은 약 15명의 심의위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PRC에 접수된 protocol에 대하여 2명의 사전심의위원이 Checklist를 이용해 검토를 하고, 이후 패널 토론(화상회의)을 통하여 심의를 진행합니다. 심의는 약 2주 간격으로 진행됩니다.
PRC 위원 역할: 각 위원은 약 2~3개월 간격으로 사전심의를 맡아 심의를 합니다. 신규위원은 2회 회의 참관 이후 사전 심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참여에 따른 보상 - 사전심의시 소정의 심의비(자문료), 회의 참석에 따른 참석비 지급 - 현 임상연구 현황에 대한 인사이트 취득 - 임상연구계획서 작성 방법 취득
Q. 연구의 배경은? CDK4/6 억제제와 내분비요법 병용치료는 PALOMA-2, MONARCH-3, MONALEESA-2 등 대규모 3상 연구를 통해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에서 표준 치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세 연구 모두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하게 개선했지만, PALOMA-2에서는 전체 생존기간(OS)에서 통계적 우월성을 확인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실제 국내 진료 환경에서는 비교적 낮은 독성과 장기 치료의 용이성 덕분에 환자들이 오랫동안 좋은 생존 성적을 보이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또한 아시아 환자, 특히 한국 환자들은 서구 환자들과 다른 임상적 특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글로벌 임상시험 결과만으로는 국내 환자에게 최적화된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연구는 국내 진료 환경에서의 실제 처방 패턴, 치료 효과, 안전성 프로파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한국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전략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환자의 특성을 반영한 보다 현실적이고 근거 기반의 치료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제목 표기 예시 - 국문: 재발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초치료로서 Paclitaxel과 Gemcitabine 복합 항암화학요법 6회 시행 후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서 유지항암요법을 시행하는 군과 관찰 군을 비교하는 제3상 다기관 무작위 연구: 대한항암요법연구회 BR07-02 - 영문: Maintenance vs. intermittent GP chemotherapy after 6 cycles in breast cancer: KCSG-BR07-02
KCSG 사사(Acknowledgement) & 암정복추진개발과제에 따른 사사 추가 예시 - 국문:본 연구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음. (암정복 사사 추가) 본 연구는 보건복지부의 재원으로 국립암센터의 암정복추진연구개발사업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임 (RS-2022-CC125163). - 영문 : The research was supported (in part) by the Korean Cancer Study Group. (암정복 사사 추가) This study was supported by the National R&D Program for Cancer Control through the National Cancer Center(NCC) funded by the Ministry of Health & Welfare, Republic of Korea (RS-2022-CC125163)